얀 디오만데를 향한 빅클럽들의 관심이 엄청나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디오만데가 전 세계 빅클럽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은 이미 RB 라이프치히에 제안을 했다가 거절당했다. 맨체스터 시티 역시 거액의 이적 패키지를 제시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디오만데를 향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이 디오만데를 영입하기 위해 무려 1억 유로(약 1,663억 원)를 제안했으나 RB 라이프치히가 거절했다. 맨시티도 비슷한 규모의 제안을 할 생각이지만 거절당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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