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태극기를 활짝 펼치며 파리에 입성했던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떠나보내는 파리 생제르맹(PSG)의 마지막 인사는 그 어느 때보다 진한 아쉬움과 역대급 예우로 가득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PSG와 이강인 이적에 합의했다"며 "이강인은 2031년 6월 30일까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23년 7월 마요르카에서 PSG로 이적한 후 3년 만에 라리가 무대 복귀다.
스포츠뉴스![[사진] PSG SNS](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6/202607260718773244_6a65450d17f9e.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