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에 주목했다. 특히 구보 다케후사 대신 이강인을 선택한 배경과 함께, 아틀레티코가 그리즈만의 후계자로 낙점했다는 분석을 내놨다.
골닷컴 일본판은 25일 "지난 시즌까지 구보 다케후사를 영입 후보로 검토했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오랫동안 원했던 아시아 선수 영입을 마무리했다"며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강인과 5년 계약을 체결했고, 등번호 7번을 부여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일본도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에 주목했다. 특히 구보 다케후사 대신 이강인을 선택한 배경과 함께, 아틀레티코가 그리즈만의 후계자로 낙점했다는 분석을 내놨다.
골닷컴 일본판은 25일 "지난 시즌까지 구보 다케후사를 영입 후보로 검토했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오랫동안 원했던 아시아 선수 영입을 마무리했다"며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강인과 5년 계약을 체결했고, 등번호 7번을 부여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