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 데뷔전부터 극찬! "황인범 주목하라" 8분 뛰었는데 현지 홀렸다…'환상 원터치' 도움은 아쉽게 무산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79 경기에 집중하는 황인범. / SNS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30)이 FC포르투 데뷔전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짧은 출전시간에도 빠른 판단력과 날카로운 원터치 패스를 보여주며 포르투갈 현지 언론의 극찬을 끌어냈다.포르투는 26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이스타디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잉글랜드)와 프리시즌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이날 경기는 황인범의 포르투 데뷔전이기도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