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인이 욕하면 간을 뽑아버릴 것" 메시 아내도 참전, 아르헨 '비매너 논란'에 살벌한 반박 스포츠뉴스 15:00 조회 196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결승전 직후 불거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의 '비매너 논란'에 주장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아내 안토넬라 로쿠소까지 참전하고 나섰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20일(한국시간) 스페인과의 대회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페란 토레스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