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스페인 현지 매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서 이뤄진 이강인(25)과 알렉스 바에나(25)의 재회에 주목했다.
스페인 매체 AS는 2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에서 이뤄지는 이강인과 바에나의 재회"라는 기사를 다루며 두 선수의 인연을 조명했다.
이날 매체는 "두 선수는 같은 프로팀에서 뛴 적은 없지만, 한 연령별 팀에서 함께한 인연이 있다"고 짚었다.
이강인, '발베르데 악연'과 한솥밥 인연 조명…지역대표 동기였다
26일 아틀레티코서 이뤄진 이강인과 바에나의 재회를 조명한 스페인 매체 AS. 이강인과 바에나는 과거 발렌시아 유소년 시절 한솥밥을 먹은 거로 알려졌다. 바에나는 전날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공식 이적 소식에 반가움을 드러내기도 했다고 한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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