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후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 마드리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영상 갈무리 |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입단 소식이 전해지자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구단 채널에는 전·현직 동료와 내로라하는 슈퍼스타들의 애정 세례가 이어졌다.
아틀레티코에서 이강인과 함께할 스페인 국가대표 윙어 알렉스 바예나(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의 계정을 태그하며 "같이 뛸 준비가 됐다"고 환영의 메시지를 보냈다. 바예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우루과이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스페인 날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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