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FC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셀로나)가 새로운 9번 공격수 찾기에 다시 속도를 낸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뒤를 이을 후보로 AFC 본머스(이하 본머스)의 20세 공격수 엘리 주니어 크루피에 다시 시선을 보내고 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26일(이하 한국 시간) "바르셀로나가 크루피 영입 작전을 재가동했다. 본머스의 초기 거절에도 불구하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이하 EPL)에서 13골을 터뜨린 프랑스 공격수 영입을 고집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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