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양민혁 27분 vs 日 다카이 87분'뉴질랜드 프리시즌 천선전→토트넘 한일 유망주 희비 갈렸다 스포츠뉴스 17:00 조회 161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한국과 일본 유망주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상반된 평가를 얻었다.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이든 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FC와의 프리시즌 평가전을 전반 12분 데인 스칼렛의 선제골과 후반 25분 히샬리송의 추가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