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또 한 명의 유러피언리거가 탄생했다. 2007년생 샛별 이충현이다. K리그1(1부리그) 부천 FC 1995(이하 부천) 소속이었던 이충현은 2026-27시즌부터 독일 2. 분데스리가(2부리그) 1. FC 마그데부르크(이하 마그데부르크)에서 뛴다.
마그데부르크는 1965년 창단한 유서 깊은 클럽이다. 1973-74시즌엔 유럽축구연맹 컵 위너스 컵에서 챔피언에 오르며 최고의 순간을 보냈던 적도 있다. 현재 독일 2부리그에서 경쟁하는 마그데부르크는 지난 시즌엔 14위를 기록해 생존에 성공했다. 차기 시즌은 리그에서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신예 이충현의 합류는 마그데부르크의 새로운 에너지다.
스포츠뉴스![[BE.인터뷰] "살아남겠다"…유럽 입성한 韓 샛별 이충현의 결연한 각오, 부천 떠나 독일 2부 도전 앞뒀다→ "말보다 경기장에서 보여드릴 것"](https://news.nateimg.co.kr/orgImg/be/2026/07/26/310421_231781_13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