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일본 언론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일본의 골닷컴 일본판은 25일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영입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아틀레티코는 25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구단은 이강인 이적에 합의했으며 2031년까지 우리 구단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강인은 이번 이적으로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라리가 3대 빅클럽에서 뛰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