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그리즈만 7번 달고 3년 만의 '축구 고향' 스페인 복귀…이강인, ATM서 전성기 제대로 맞는다

그리즈만 7번 달고 3년 만의 '축구 고향' 스페인 복귀…이강인, ATM서 전성기 제대로 맞는다
그리즈만 7번 달고 3년 만의


한국의 에이스가 ‘축구 고향’ 스페인으로 복귀했다. 익숙한 무대에서 전성기를 보내겠다는 의지가 담긴 이적이다.

스페인 명문 구단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는 25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강인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고, 스페인 주요 매체에 따르면 기본 이적료는 3500만유로(약 582억원) 수준이고, 옵션으로 500만유로(약 83억원)이 더해질 수 있는 대형 계약이다. 연봉은 1000만유로(약 166억원)로 알려졌다.

3년 만의 복귀다. 발렌시아, 마요르카를 거쳐 라리가 무대에 안착했던 이강인은 2023년 파리 생제르맹(PSG)로 이적하며 축구 인생의 새 페이지를 열었다. 뚜렷한 성과도 있었다. 지난 두 시즌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그러나 개인의 활약은 미진했다. 주전 경쟁에서 밀린 이강인은 중요한 경기에 중용받지 못했다. 이적을 결심한 배경이기도 하다.

스포츠뉴스

21,644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