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강인과 구보의 한-일 대결을 보자. 아틀레티코는 소시에다드와 오는 9월 14일(원정)과 내년 1월 8일(홈) 두 차례 정규리그 맞대결을 갖는다. 이강인과 구보는 둘다 어린 시절부터 스페인 축구 유학을 통해 양국의 에이스로 성장했다. 정서적으로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그러면서도 한-일 축구의 미래를 이끌 라이벌이기도 하다. 구보는 이미 소시에다드 공격의 핵심이다. 부상만 없다면 선발 출전은 거의 확실하다. 이강인만 선발로 나선다면 한-일 스타들의 매치업이 볼만할 것 같다. 둘다 공격 2선에서 상대 골문을 노리게 된다.
'이강인, 상상만으로도 즐겁다' 구보, 음바페, 야말, 페란 토레스 월드컵 '빅스타'들과 줄줄이 맞대결…'스페인, 프랑스와는 노는 물이 달라졌다'
우선 이강인과 구보의 한-일 대결을 보자. 아틀레티코는 소시에다드와 오는 9월 14일(원정)과 내년 1월 8일(홈) 두 차례 정규리그 맞대결을 갖는다. 이강인과 구보는 둘다 어린 시절부터 스페인 축구 유학을 통해 양국의 에이스로 성장했다. 정서적으로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그러면서도 한-일 축구의 미래를 이끌 라이벌이기도 하다. 구보는 이미 소시에다드 공격의 핵심이다. 부상만 없다면 선발 출전은 거의 확실하다. 이강인만 선발로 나선다면 한-일 스타들의 매치업이 볼만할 것 같다. 둘다 공격 2선에서 상대 골문을 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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