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 이적은 스페인 현지에서도 큰 관심이다.
스페인 매체 '께(QUE)'는 이강인의 입단을 아틀레티코 역사상 최고 이적료를 기록했던 주앙 펠릭스와 비교하기도 했다고 한다. 펠릭스는 2019년 마드리드로 오면서 이적료 1억 2,720만 유로(약 2,115억 원)를 기록했던 바 있다. 아틀레티코로서는 거대한 지출을 감행한 셈이었는데 결론적으로 실패였다. 펠릭스는 새 시대의 주역이 되지 못한 채 쓸쓸하게 아틀레티코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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