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이스 더 리흐트의 복귀가 예상보다 오래 걸릴 수 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6일(한국시간) "더 리흐트의 허리 부상에 대한 최신 소식이 나왔지만, 새 시즌을 앞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좋은 소식이 아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더 리흐트는 2024-25시즌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2025-26시즌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서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하고 있었는데, 허리 부상을 당했다. 초기에는 약 1~2주의 회복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결장 기간이 점점 길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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