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피차헤스는 26일(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는 호드리구가 회복을 마칠 때까지 기다린 뒤, 2027년 겨울 이적시장에서 그를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소식을 전했다.
호드리구는 중장기적으로 구단의 전력 구상에 포함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가 심각한 무릎 부상에서 회복을 마치면 매각을 검토할 것으로 예상된다. 호드리구는 현재도 재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7년 초까지는 경기에 복귀할 수 없을 전망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스포츠 디렉터진은 최종 결정을 내리기에 앞서 호드리구의 회복 상태가 확인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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