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덕분에 확신 얻었다" 1998년생 잠비아 공격수, 함부르크 이적 비화 공개…韓 에이스 조언에 "독일행 결심"→데뷔전 28분 만에 1골 1도움+PK 유도 대폭발 스포츠뉴스 03:00 조회 198 잠비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팻슨 다카(27·함부르크)가 황희찬의 조언에 고마움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