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참패에 엉엉 울던 이강인, "웃을 날 더 많을 것" 굳은 각오!…13년 만에 현실 됐다→"그 슛돌이, 아틀레티코 No.7 됐아" 스페인 매체도 주목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12살 때 패배에 눈물을 흘리며 위로를 받았던 이강인이 13년이 지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에이스로 돌아왔다.
아틀레티코 소식통 '아틀레티코 플레이'는 26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가끔 축구는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를 선물한다"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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