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파리 생제르맹 공격수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소속팀과 재계약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의 재능을 충분히 보여줬으나 '로테이션 멤버'라는 팀 내 위상이 바뀌지 않자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는 마음을 품은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에 따르면, 오는 2028년 7월까지 파리 생제르맹과 계약되어 있는 바르콜라가 재계약 협상에서 철수했다. 이에 따라 바르콜라의 거취가 다시 불투명해졌고, 곧 이적설이 크게 피어오를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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