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의 7번 주인 된다!" 한국축구 에이스 이강인, 아틀레티코 상징 등번호 물려받았다 스포츠뉴스 06:00 조회 170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상징적인 등번호 7번을 달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31년까지이며, 이적료는 3500만 유로(약 582억 원)에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