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아스는 26일(한국시각) '이강인은 이제 2031년까지 아틀레티코 선수다. 한국인 선수의 영입은 아시아에서 대대적인 발표와 함께 이뤄졌다'며 '서울의 중심부에 설치된 3000㎡ 규모의 스크린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입단을 알리는 이미지가 등장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초대형 스크린' 이강인 등장! 스페인도 깜짝 놀랐다…"한국인들 유행 쫓고, 축구 안 좋아해" BUT 선수 파급력은 막강
스페인 아스는 26일(한국시각) '이강인은 이제 2031년까지 아틀레티코 선수다. 한국인 선수의 영입은 아시아에서 대대적인 발표와 함께 이뤄졌다'며 '서울의 중심부에 설치된 3000㎡ 규모의 스크린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입단을 알리는 이미지가 등장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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