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미우라, 4년 만에 골…프로 42번째 시즌 향해 질주 스포츠뉴스 07:00 조회 128 미우라. 게티이미지[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일본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미우라 가즈요시(59)가 약 4년 만에 공식전에서 골을 터뜨렸다.미우라는 26일 일본에서 열린 일왕배(엠퍼러스컵) 후쿠시마 유나이티드와 이와키 후루카와의 경기에서 후반 7분 팀의 다섯 번째 골을 넣으며 7-0 대승에 힘을 보탰다.미우라가 공식전에서 득점한 것은 2022년 11월 당시 스즈카 포인트게터스(현 아틀레티코 스즈카) 소속으로 FC오사카를 상대로 골을 넣은 이후 약 4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