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토트넘 대신 아틀레티코' 이강인 입단으로 국민구단 위상 바뀐다…오스마르 "한국에 아틀레티코 유니폼 넘쳐난다"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25 '한국축구 차세대 에이스' 이강인(25)의 영입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의 '국민구단'으로 떠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스페인 'AS'는 26일(한국시간) K리그2 서울 이랜드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출신 오스마르 이바녜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이 한국 축구팬들에게 미칠 영향을 집중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