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네이마르가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산투스 FC(이하 산투스) 라커룸 폭언 의혹에 이어 허가 없는 훈련장 이탈 논란까지 불거지며 선수단 내부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브라질 매체 '글로부 에스포르치'는 27일(이하 한국 시간) "네이마르가 라커룸에서 어린 선수들과 언쟁을 벌여 산투스 선수단, 코칭스태프, 수뇌부를 불편하게 만들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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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가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산투스 FC(이하 산투스) 라커룸 폭언 의혹에 이어 허가 없는 훈련장 이탈 논란까지 불거지며 선수단 내부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브라질 매체 '글로부 에스포르치'는 27일(이하 한국 시간) "네이마르가 라커룸에서 어린 선수들과 언쟁을 벌여 산투스 선수단, 코칭스태프, 수뇌부를 불편하게 만들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