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ESPN'는 27일(한국시간) 1930년 제1회 우루과이 대회부터 지난 20일 막을 내린 2026 북중미 대회까지 역대 23차례 월드컵을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가운데 한국 축구 역사상 가장 찬란했던 4강 신화의 무대가 열린 2002 한일 월드컵은 13위로 평가되면서 여전히 "심판 판정의 도움을 받았다"며 깎아내리기의 대상이 되고 있어 씁쓸함을 주고 있다.
미국 'ESPN'는 27일(한국시간) 1930년 제1회 우루과이 대회부터 지난 20일 막을 내린 2026 북중미 대회까지 역대 23차례 월드컵을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가운데 한국 축구 역사상 가장 찬란했던 4강 신화의 무대가 열린 2002 한일 월드컵은 13위로 평가되면서 여전히 "심판 판정의 도움을 받았다"며 깎아내리기의 대상이 되고 있어 씁쓸함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