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또 하나의 초대형 영입을 앞두고 있다. 막대한 이적료를 들여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얀 디오망데(20, 라이프치히)를 품기 직전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7일(한국시간) "디오망데는 레알 마드리드행이 확정됐다. 오늘 밤 라이프치히와 코트디 출신 윙어 디오망데의 이적 합의가 완료됐다"며 시그니처 멘트인 'HERE WE GO!'를 외쳤다.
레알 마드리드가 또 하나의 초대형 영입을 앞두고 있다. 막대한 이적료를 들여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얀 디오망데(20, 라이프치히)를 품기 직전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7일(한국시간) "디오망데는 레알 마드리드행이 확정됐다. 오늘 밤 라이프치히와 코트디 출신 윙어 디오망데의 이적 합의가 완료됐다"며 시그니처 멘트인 'HERE WE GO!'를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