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666억에 떠났는데…함께 PSG 후보였던 바르콜라는 2827억? 천정부지 솟는 몸값 '리버풀도 난감'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가운데, PSG에서 함께 주전 경쟁을 펼쳤던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몸값이 무려 1억 4500만 파운드(약 2827억원)까지 치솟았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7일(한국시간) "리버풀이 바르콜라를 영입하려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이적료를 경신해야 한다"며 "PSG는 바르콜라의 가치를 1억4500만 파운드로 평가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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