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킬리안 음바페가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이후 프랑스 국민들을 향한 편지를 작성했다.
"감사합니다"라면서 서두를 연 음바페는 "감동의 한 달이었다. 한계를 뛰어넘은 시간이었고, 프랑스 유니폼을 입고 뛰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 시간이었다. 무엇보다도 열정으로 가득했다. 경기장에서 우리를 움직이게 하고, 여러분을 움직이게 했던 바로 그 열정 말이다. 그것이 우리가 함께 경험한 믿을 수 없는 이야기다"라고 소감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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