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2년' 리버풀 키에사 "지금은 최선을 다할 뿐" 스포츠뉴스 12:00 조회 197 [뉴스엔 김재민 기자]키에사가 자신의 미래에 대한 추측을 배제했다.리버풀 공격수 페데리코 키에사는 지난 2년간 존재감이 거의 없었다. 경기 핏을 맞추지 못해 출전 시간 자체가 짧았다.지난 2024년 유벤투스를 떠나 리버풀로 이적한 키에사는 2024-2025시즌 리그 6경기(선발 1회) 104분을 소화하는 데 그쳤다. 2025-2026시즌 리그 26경기에 나섰지만 선발 출전은 단 한 번이었고, 출전 시간도 318분이 전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