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박 터지나! '넥스트 철기둥' 향한 EPL 러브콜 한 달 넘게 활활…리버풀·첼시·뉴캐슬까지 관심→"동료 발 골절이 변수" 계약 1년 남은 미트윌란 매각 딜레마 스포츠뉴스 12:00 조회 175 '철기둥' 김민재와 더불어 한국 축구대표팀 간판 센터백으로 거듭난 이한범(24·미트윌란)의 빅리그행 가능성이 재차 수면 위로 떠올랐다.축구 본고장 러브콜이 '한 달 넘게' 뜨겁다. 지난달 12일 체코전을 끝낸 직후부터 끊김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