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마르카는 27일(한국시각) '네이마르가 팀 동료를 모욕했다는 의혹을 부인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마르카는 '네이마르는 카메라가 닿지 않는 곳에서 벌어진 일로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어린 팀 동료 두 명에게 화풀이를 했고, 이러한 행동은 선수단, 코칭 스태프, 그리고 구단 이사진 사이에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어린 선수들에게 멍청이라고 부르며, 2부리그에서 뛰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알려졌다. 다만 네이마르는 이를 즉시 부인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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