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마라도나, 2005년 메시, 2019년 이강인" 7년 전 골든볼도 재소환…"홀란도 제쳤다" 西 매체, ATM 이적에 집중조명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43 이강인(25)이 마침내 '스페인 거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었다. 그의 10대 시절 대기록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스페인 '마르카'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리오넬 메시와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가 받았던 골든볼의 주인공이다"라며 아틀레티코에 새로 합류한 이강인을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