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이강인에게는 악재가 될 수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최전방에 변화 가능성이 제기됐다.
글로벌 스포츠 언론 ESPN 소속의 루이스 라르고 기자는 26일(한국시각) '아스널이 훌리안 알바레스를 위한 거대한 제안을 준비 중이다'고 소식을 전했다.
라르고 기자는 '아스널이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으며, 1억 유로에 달할 수 있는 제안을 준비 중이이다. 협상에 빅토르 요케레스도 포함시킬 계획이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