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범(미트윌란)의 유럽 빅리그 진출 가능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비롯한 여러 유럽 명문 구단이 꾸준히 관심을 이어가는 가운데, 미트윌란은 수비진 상황과 계약 문제를 두고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섰다.
덴마크 매체 '팁스블라뎃'은 27일(한국시간) 미트윌란의 수비진 개편 가능성을 조명하며 "이한범과 마르틴 에를리치, 마즈 베흐 쇠렌센은 복수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적지 않은 이적료를 남기고 팀을 떠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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