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도 오비 마틴이 다음 시즌 1군에서 입지를 넓힐 수 있을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6일(한국시간) "로센보로그전에서 프리시즌 첫 출전 기회를 얻은 오비 마틴은 마이클 캐릭 감독에게 더 많은 기회를 받기 위해 가능한 모든 노력을 쏟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2007년생, 덴마크 출신 오비 마틴은 맨유가 기대를 걸고 있는 차세대 스트라이커다. 자국 클럽 코펜하겐 유스에서 뛰던 그는 아스널 러브콜 속 잉글랜드에 새 둥지를 틀었는데 맹활약을 펼쳐 큰 주목을 받았다. 2023-24시즌 U-18 팀 리그 18경기 32골 3도움을 터뜨려 유스 무대를 평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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