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2000억 자산가' 한국계 女 구단주, 해결사로 뜨나…배준호 리옹 이적 협상 암초 "구단간 이적료 의견 차 커" 스포츠뉴스 20:00 조회 168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배준호(스토크 시티)의 올랭피크 리옹 이적 협상이 이적료 문제로 난항을 겪으면서 리옹의 한국계 여성 구단주 미셸 강의 해결사 능력이 주목 받을 전망이다.프랑스 매체 스포르트는 27일(한국시간) "이 외국인 선수는 오직 리옹과만 계약하고 싶어한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