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숫자…59세 미우라, 4년 만에 골맛 스포츠뉴스 21:00 조회 143 日, 세계 최고령 프로축구 선수일왕배 경기 출전해 공식 득점홍명보·황선홍과 한일전 이력 환갑을 불과 몇 달 앞둔 미우라 가즈요시(59·후쿠시마 유나이티드·사진)가 다시 골망을 흔들었다. 일본 축구의 살아 있는 전설이자 1990년대 일본 대표팀의 간판 공격수로 한국의 홍명보, 황선홍과 한일전을 누볐던 ‘킹 가즈’가 여전히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는 것만도 놀라운데 공식경기에서 골까지 넣으며 또 하나의 기록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