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의 아내가 돌연 SNS 계정을 삭제했다. 미토마가 부상과 교통사고 등으로 힘겨운 시기를 보내는 가운데 아내의 행보까지 일본 현지에서 주목받고 있다.
일본 매체 '풋볼트라이브'는 27일(한국시간) "미토마의 아내 켄모치 쿠리아가 지난 26일까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며 "현재는 미토마와 함께 촬영한 사진도 확인할 수 없는 상태"라고 소식을 전했다.
켄모치는 미토마의 대학교 동기이자 여자 육상 세단뛰기 선수다. 두 사람은 4년 전 결혼했으며, 이후 영국 브라이튼으로 이주해 생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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