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범이 프리미어리그(PL)에 진출하는 모습을 볼지도 모른다.
덴마크 '탑스 블라뎃'은 26일(한국시간) "마르틴 에를리치, 마스 베크 쇠렌센 등이 많은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이한범도 거액에 팀을 떠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유수의 프리미어리그(PL) 클럽들이 이한범을 원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2002년생, 이한범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어갈 차세대 센터백으로 주목받는 선수다. FC서울에서 성장한 그는 일찍부터 대인 수비와 빌드업 모두 신예치고 준수한 활약상을 보여주며 경쟁력을 증명했다. 이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맹활약해 금메달 획득에 기여하는 등 승승장구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