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 이적 소식에 과거 발렌시아 시절 그를 지휘했던 호세 보르달라스(62) 감독의 소신 발언이 다시 한번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AT 마드리드 소식을 전하는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27일(한국시간) 이강인이 지난 25일 AT 마드리드 입단을 공식화하자, 과거 발렌시아를 지휘했던 보르달라스 감독의 3년 전 인터뷰를 재인용해 이적료 없이 공짜(FA)로 이강인을 내보냈던 발렌시아의 황당 오판을 다시 조명했다.
스포츠뉴스![[사진] 발렌시아 SNS](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7/202607271623775320_6a670bcc224f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