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통산 234경기에 출전한 전 선덜랜드 풀백 마이클 그레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홋스퍼)를 영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27일(한국시각) 영국 '토크스포츠'를 통해 "나라면 주저 없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데려갈 것"이라며 "로메로는 토트넘에서 불화를 겪었고 행복하지 않았다. 구단의 영입 정책에 대해서도 불만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점이 그를 가장 답답하게 만들었던 것 같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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