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이 페란 토레스를 노린다.
영국 '트리뷰나'는 스페인 '디아리오 스포르트' 보도를 인용해 "PSG가 야심 차게 추진했던 야안 디오망데 영입에 실패한 뒤 페란 영입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알렸다.
PSG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최전방 개편을 추진 중이다. 우스만 뎀벨레,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등 최정상급 공격수들을 뒷받침해 줄 새로운 자원들을 원한다. 그 과정 속 곤살루 하무스는 AC 밀란,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각각 향했다. 여기에 브래들리 바르콜라도 리버풀과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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