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틸레만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력을 한층 더 강화시켜줄 수 있을까.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27일(한국시간) "풍부한 경험을 가진 미드필더 틸레만스는 뛰어난 경기 조율 능력과 전술 이해도를 갖췄다. 이를 바탕으로 맨유 중원에 안정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알렸다.
틸레만스는 올여름 맨유가 야심차게 영입한 '신입생'이다. 중원 보강을 최우선으로 꼽은 맨유는 주요 타깃들은 대부분 놓치고 영입 근접했던 에데르송은 메디컬 테스트 탈락 변수가 생겨 계약 무산됐다. 급하게 새 자원으로 선회해 안드레이 산투스를 데려왔는데 여기에 틸레만스까지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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