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문제아' 낙인 찍고, 차갑게 쫓아내더니…발렌시아 참담한 결말→670억 놓치고 '딱 23억' 건졌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발렌시아가 이강인을 '문제아'로 몰아세우며 떠나보낸 대가는 컸다. 4000만 유로(약 670억원) 이적이 성사됐지만, 구단이 챙긴 돈은 연대기여금 약 140만 유로(약 23억4600만원)가 전부였다.
스페인 발렌시아 지역지 '수페르데포르테'는 27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이야기는 최근 몇 년간 발렌시아에서 가장 많은 논란을 낳은 결정 가운데 하나가 됐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