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 5년 전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계약 해지로 쫓아낸 건 구단 역사에 남을 실수 중 하나였다.
스페인 '아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발렌시아가 마요르카에 안긴 이강인 '선물'은 아직도 회자되고 있다. 아틀레티코의 새 선수가 된 그는 2021년 비유럽(논EU) 선수 한 자리를 비우기 위해 자유계약 신분으로 메스타야를 떠났다. 이강인이 발렌시아를 떠난 건 시간이 흐를수록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으로 남아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뉴스![[사진] 에스토 에스 알레띠 / AI로 생성된 이미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8/202607271409779644_6a66fd9b66bf4.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