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에서 실패한 대니 웰벡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서 뒤늦게 전성기를 알렸다. 그 결과 첼시가 그를 노리고 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첼시는 브라이튼과 웰백 영입에 대해 초기 협상을 긍정적으로 진행했다. 브라이튼은 적당한 이적료만 받는다면,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웰백의 이적을 막을 생각이 없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웰백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스트라이커다. 맨유 유소년 팀에서 성장해 알렉스 퍼거슨 경 아래 1군 기회를 받았다. 팀을 책임질 수 있는 공격수로까지는 성장하지 못했다. 리그에서 10골 이상을 넣은 시즌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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