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이적한 이강인, 한국서 맨시티 상대로 데뷔전 갖나 스포츠뉴스 07:00 조회 177 이강인,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2026.07.25. *재판매 및 DB 금지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이강인(30)이 한국 팬들 앞에서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제기됐다.이강인은 지난 25일(한국 시간)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로 이적했다.이로써 이강인은 약 3년 만에 다시 스페인 무대로 복귀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