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이 일본 축구 대표팀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23·파르마 칼초)을 주시하고 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7월 28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현지 소식을 인용하면서 “PSG가 스즈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알렸다.
PSG가 스즈키를 살펴보는 건 주전 골키퍼 뤼카 슈발리에의 미래가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슈발리에는 지난해 여름 약 4,000만 유로(한화 약 648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릴 OSC를 떠나 PSG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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