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파엘 레앙은 프리미어리그를 원했지만, 그에게 관심을 보이는 구단이 없었다. 튀르키예 또는 포르투갈로 이적할것으로 예상된다.
영국 '골닷컴'은 28일(한국시간) "페네르바체는 레앙 영입에 박차를 가하며, AC 밀란 및 선수 대리인과 직접 협상하기 위해 관계자들을 이탈리아로 파견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레앙은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윙포워드다. 스포르팅, 릴을 거쳐 2019-20시즌 밀란으로 이적해 꾸준히 에이스로서 활약했다. 통산 291경기에 나서 80골 65도움을 기록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