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치차리토가 아틀레티코 댈러스의 '첫 번째 선수'가 됐다.
아틀레티코 댈러스는 2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모든 클럽에는 첫 번째 선수가 있다. 우리는 치차리토와 함께 그 이야기를 시작한다"면서 "구단은 현세대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 중 한 명인 치차리토가 리그 및 축구협회의 승인을 조건으로 2년 계약(1년 연장 옵션 포함)을 체결했다고 발표한다. 그는 구단 역사상 최초로 2년 계약을 체결한 선수"라고 공식 발표했다.
아틀레티코 댈러스는 미국 유나이티드사커리그(USL) 소속의 신생팀이다. 2027시즌을 통해 데뷔하게 되는데, 치차리토가 구단의 첫 번째 선수가 됐다.
스포츠뉴스![[오피셜] 아직도 뛰어?…](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7/28/691384_816592_2711.jpg)